직무 · 도로교통공단 / 모든 직무
Q. 도로교통공단 사고조사 직무
를 희망하는 비전공자 공대생입니다. 서류 확인해보니 자격 가산점에 기계 기사 20점? 각종 기사자격증 15점 도로교통사고감정사 15점 이렇게 있더군요 서류 합격률이 가산점 어느정도 되어야 붙는지 궁금하고 서류를 붙게 된다면 나머지는 필기 물리시험과 NCS 순으로 뽑는것인지 아니면 서류에서의 가산점이 끝날때까지 영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현직자님이 제 상황이라면 어떤 자격증 루트로 준비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현재 저는 도로교통공단 교통직 무기계약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거기 들어가서 사고조사직무를 준비할 생각입니다. ( 다만 비전공자인 제가 지원을 하려면 어느정도의 가산점이 필요한지 파악이 안되는 상황이며, 물리학 필기 시험 준비를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잡히고 가산점을 받기 위해도로교통사고감정사를 준비하려 하였으나 시험이 내년 8월이라 이걸 붙게 되어도 내 후년 5월공채에 지원할 수 있어 고민입니다. 그리고 꼭 사고조사 직무가 아니어도 현직자님들 의견 듣고싶습다
2026.08.22
답변 5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도로교통공단 사고조사 쪽은 비전공자 공대생이어도 충분히 접근할 수 있는 편이지만 서류에서 먼저 걸러지지 않도록 가산점과 직무 연관성을 같이 보셔야 합니다. 보통은 자격 가산점이 서류 단계에서 우선 반영되고 이후 필기와 면접으로 넘어가며 그 가산점이 완전히 사라지는 구조는 아니고 평가 전반에 계속 유리하게 작용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실제 체감상은 서류를 넘기기 위한 최소선과 최종 합격을 위한 안정선이 따로 있어서 기계기사나 유사 기사 자격이 있으면 확실히 편하고 도로교통사고감정사는 사고조사 직무와의 연결성이 좋아서 꽤 의미가 있습니다. 비전공자라면 저는 무작정 여러 개를 따기보다 기사 1개를 먼저 확보하고 가능하면 도로교통사고감정사로 직무 적합성을 보강하는 쪽을 권합니다. 제가 그 상황이라면 지금 당장 지원 가능성을 높이는 자격부터 챙기고 그다음 물리와 NCS를 붙잡겠습니다. 무기계약직으로 들어가서 사고조사 직무를 노리는 전략은 현실적이니 우선 기사 취득 가능한 과목부터 빠르게 정리해보시구요. 물리 시험은 기초역학 쪽과 사고 재현에 자주 쓰이는 개념 위주로 손에 익혀야 하고 계산보다 개념과 상황 해석을 같이 보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도로교통사고감정사는 일정이 멀면 아쉽지만 직무와의 궁합이 좋아서 장기적으로는 가치가 있습니다. 다만 올해 바로 승부를 봐야 한다면 더 빠른 기사 자격으로 서류 기반을 만들고 감정사는 다음 단계로 두는 편이 낫습니다. 꼭 사고조사만 고집하지 않더라도 교통안전이나 현장 관련 직무로 들어가서 내부에서 이동을 노리는 방법도 충분히 괜찮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질문자 상황이라면 저는 자격증을 많이 쌓기보다는 사고조사 직무를 목표로 기계기사와 도로교통사고감정사를 축으로 잡고 필기 준비를 병행하겠습니다. 실제 한국도로교통공단 채용에서도 일반기계와 자동차정비, 교통 등의 자격증과 도로교통사고감정사를 우대 자격으로 인정한 사례가 있고, 2026년 신규직원 채용에서도 공단 근무경력이나 기본 자격증 등이 우대사항으로 반영되고 있습니다. 다만 가산점이 몇 점이면 서류 합격한다는 식의 합격선을 공개적으로 알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비전공자라면 가산점을 최소한으로 확보하고 필기에서 뒤집는 전략보다는 가능한 범위에서 높은 가산점을 확보한 뒤 필기에 집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질문자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기계기사가 20점이고 일반 기사들이 15점이라면 기계기사의 우선순위가 상당히 높습니다. 이미 기계기사 응시자격이 된다면 다른 기사 자격증 여러 개보다 기계기사 하나를 먼저 취득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도로교통사고감정사는 조금 다르게 접근해야 합니다. 시험이 내년 8월이고 실제 지원 시점이 그 이후라면 장기적으로는 상당히 좋은 카드지만, 당장 다음 공채를 노린다면 그 자격증 때문에 현재 준비를 늦출 필요는 없습니다. 사고조사 직무를 확실한 1순위로 두고 있다면 기계기사 취득과 물리 필기를 먼저 진행하면서 도로교통사고감정사를 장기 플랜으로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교통직 무기계약직으로 먼저 들어가 사고조사 직무를 준비하는 계획도 충분히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단순히 정규직 채용에서 가산점 몇 점을 더 받는 것보다 실제 공단 근무경력이 생긴다는 점이 중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무기계약직 합격 자체를 목표로 준비하기보다는 입사 후 정규직 사고조사 직무에 필요한 물리와 NCS를 계속 준비한다는 전제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현재 상황에서는 기계기사 취득을 1순위로 두고 물리와 NCS를 바로 병행하고, 도로교통사고감정사는 다음 공채를 위한 장기 카드로 준비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비전공자라고 해서 가산점이 엄청나게 높아야만 지원할 수 있는 구조로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가산점 확보에 시간을 과도하게 쓰다가 물리와 NCS 경쟁력이 부족해지는 것이 더 위험합니다. 특히 공공기관 채용은 기관별 전형 구조가 다르므로 해당 연도 공고의 배점과 전형단계를 반드시 기준으로 잡아야 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도로교통공단 사고조사 직무 서류 전형은 공공기관 특성상 가산점의 영향력이 큽니다. 기계기사와 도로교통사고감정사 등의 가산점 배점이 높기 때문에, 합격권에 들기 위해서는 최소 15점에서 20점 수준의 주요 기사 자격증 가산점을 확보하는 것이 유리하며, 비전공자라 하더라도 필기 시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관련 자격증 취득은 필수입니다. 공단 채용은 일반적으로 서류 전형에서 가산점을 포함한 점수로 배수를 선발한 뒤 필기 시험을 치르는 구조이며, 최종 합격 시 서류 가산점이 계속 합산되는지 여부는 당해 연도 채용 공고의 세부 지침을 확인해야 합니다. 필기 시험에 포함되는 물리 과목은 공대생이시라면 전공 기초를 다지는 방식으로 접근하되, 공기업 전공 시험 난이도에 맞춰 기출문제와 공식 적용 연습을 반복하는 방식으로 준비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도로교통사고감정사는 시험 일정이 1년에 한 번뿐이라 준비 기간이 길어 부담스러울 수 있으므로, 당장 내년 공채를 목표로 한다면 배점이 높은 기계기사나 전기기사 등 접근성이 좋은 공대생 주력 기사 자격증을 우선 취득하여 서류 가산점을 채우는 것을 추천합니다. 현재 계획 중이신 교통직 무기계약직으로 입사하여 현업을 경험하며 정규직 사고조사 직무를 준비하는 경로도 현장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지만, 무기계약직 근무와 정규직 필기 준비를 병행하는 것은 체력적 시간적으로 쉽지 않으므로, 가산점 확보와 필기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수험 기간을 먼저 확보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사고조사 직무는 비전공 공대생이라도 지원자격을 충족한다면 충분히 도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서류 합격에 필요한 가산점은 채용인원과 지원자 수준에 따라 매번 달라지므로 몇 점이면 합격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가산점이 큰 기사 자격이 있다면 우선 확보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도로교통사고감정사도 직무 연관성이 높아 취득할 가치가 있지만 기사와 중복 가점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해당 연도 채용공고의 배점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서류 이후에도 단순히 물리시험과 NCS 성적만으로 최종 선발되는 것은 아니며 필기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 등 후속전형이 진행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따라서 자격증 가점만 최대화하기보다 NCS와 사고조사 관련 전공지식을 일찍 병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사고조사 직무는 비전공 공대생이라도 공고상 지원자격을 충족한다면 충분히 도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서류 합격에 필요한 가산점은 채용연도별 지원자 수와 경쟁자들의 자격사항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몇 점이면 합격한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우선 희망 직무의 최신 채용공고에서 서류 평가방식과 자격증별 인정점수, 중복 인정 여부를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사와 도로교통사고감정사를 모두 취득해도 단순 합산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이 부분부터 확인하세요. 필기 역시 서류합격 이후 NCS와 전공시험을 어떤 비중으로 반영하는지 해당 공고를 기준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사고조사라면 물리 기본기뿐 아니라 차량 운동과 충돌, 제동거리 등 사고재현과 연결되는 개념을 이해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자격증 점수만 최대한 쌓는 전략보다는 본인이 확보 가능한 서류점수를 계산한 뒤 빠르게 NCS와 전공 필기 준비로 넘어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공기업은 결국 필기 경쟁력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도로교통공단 (무기계약직)
안녕하세요! 이번에 도로교통공단 (무기계약직)에 지원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필기시험(ncs) 관련하여 정보가 너무 부족해 여쭤보게 되었습니다. 무기계약직 Ncs 자체가 고등학교 수준으로 출제된다고 했는데, 그냥 시중에 <고졸 ncs 모의고사> 책을 사면 되는걸까요? 또한 이번 ncs 시험에서 상황판단능력, 사물지각능력 시험도 있던데 제가 이전에 서점에서 여러 ncs책을 봤었을때, 상황판단능력과 사물지각능력은 없었던거로 기억합니다. 혹시 이 두개 챕터를 공부하고자하는데 방법이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언어,수리,문제해결, 상황판단능력, 사물지각 능력을 공부할때 시간을 중점적으로 둬야하는 과목과 빠르게 풀어야하는 과목도 알려주실 수 있는지 여쭤봅니다.
Q. 스타트업 지원동기에 어떤 인재상 키워드가 가장 좋을까요?
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